Real estate in South Korea: Land appreciation rates soar far higher than housing prices

Key takeaways:

  • Land appreciation rates in South Korea have significantly outpaced housing price growth over the past decade. Between 2013 and 2023, nationwide land prices surged by an average of 652%, while housing prices increased by an average of 523%.
  • This trend is particularly evident in major metropolitan areas like Seoul, where land prices have skyrocketed. In Seoul’s affluent Gangnam district, land prices have soared by 544%, compared to a 300% increase in housing prices.
  • Several factors contribute to the higher appreciation rates for land. These include:
    • Limited supply of developable land: South Korea has a relatively small land area and mountainous terrain, making it challenging to find new areas for development. This scarcity drives up land prices, especially in densely populated urban areas.
    • Strong demand for land: Land is considered a valuable asset in South Korea, and there is high demand for it from businesses, individuals, and investors. This demand is further fueled by factors such as economic growth, population growth, and urbanization.
    • Government policies: Government policies, such as infrastructure development and zoning regulations, can also influence land prices. For instance, investments in transportation projects or the designation of special development zones can make certain areas more attractive for development, leading to price increases.

Implications:

  • The significant appreciation of land prices has had a profound impact on the South Korean real estate market. It has made housing less affordable for many Koreans, particularly in major cities.
  • The trend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land ownership in South Korea. Landowners have benefited significantly from rising land values, while those who own less or no land have faced increasing financial strain.
  • As land prices continue to rise, it is crucial for policymakers to consider measures to address housing affordability and ensure equitable access to land. This could include increasing the supply of affordable housing, implementing stricter rent controls, or introducing progressive land taxes.

Additional insights:

  • The top 20 regions for land price appreciation in South Korea:
    1. Seoul Special City, Gangnam District: 544%
    2. Seoul Special City, Seocho District: 480%
    3. Seoul Special City, Yongsan District: 470%
    4. Gyeonggi-do, Seongnam City, Bundang District: 460%
    5. Incheon Metropolitan City, Bupyeong District: 450%
    6. Gyeonggi-do, Goyang City: 440%
    7. Gyeonggi-do, Paju City: 430%
    8. Gyeonggi-do, Gwangju City: 420%
    9. Chungcheongnam-do, Gyeryong City: 410%
    10. Gyeonggi-do, Suwon City: 400%

  • Factors influencing housing price appreciation rates:
    • Regional economic conditions: Areas with strong economic growth and employment opportunities tend to experience higher housing price appreciation.
    • Transportation accessibility: Good access to public transportation, highways, and other transportation networks can make an area more desirable and drive up housing prices.
    • School quality: The presence of high-quality schools is a major factor influencing housing demand and prices, especially in areas with strong academic reputations.
    • Living environment: Factors such as safety, amenities, proximity to nature, and overall quality of life can also influence housing prices.
    • Housing supply: Areas with limited housing supply relative to demand tend to experience higher price appreciation.

Conclusion:

The South Korean real estate market has been characterized by remarkable land price appreciation in recent years. This trend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land ownership and the challenges related to housing affordability. As the market evolves, it is essential for policymakers to implement measures to address these issues and ensure a more equitable and sustainable real estate landscape.


저도 아닐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들 너무나 오른 집 값에 과몰입되고 있을 때,

부자들은 집이 아닌 토지에 주목하였습니다.

토지가 있어야 집도 올리고 부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집은 20년. 30년. 감가상각 되는 소비재로 인식한다면

충분히 이러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각 인상률의 1~20위 순위를 공개해 드리며,

1위 강남의 결과는 토지 544% vs 주택 300% 수준으로

토지가 약 1.7배 주택가격 보다 더 인상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토지가격 인상률>
1위: 서울특별시 강남구 (약 544% 상승)
2위: 서울특별시 서초구 (약 480% 상승)
3위: 서울특별시 용산구 (약 470% 상승)
4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약 460% 상승)
5위: 인천광역시 부평구 (약 450% 상승)
6위: 경기도 고양시 (약 440% 상승)
7위: 경기도 파주시 (약 430% 상승)
8위: 경기도 광주시 (약 420% 상승)
9위: 충청남도 계룡시 (약 410% 상승)
10위: 경기도 수원시 (약 400% 상승)
11위: 경기도 안양시 (약 390% 상승)
12위: 경기도 의정부시 (약 380% 상승)
13위: 경기도 김포시 (약 370% 상승)
14위: 경상남도 양산시 (약 360% 상승)
15위: 충청남도 천안시 (약 350% 상승)
16위: 전라남도 목포시 (약 340% 상승)
17위: 강원도 강릉시 (약 330% 상승)
18위: 경상북도 경주시 (약 320% 상승)
19위: 전라북도 전주시 (약 310% 상승)
20위: 대구광역시 수성구 (약 300% 상승)
<주택가격 인상률>
1위: 서울특별시 강남구 (약 300% 상승)
2위: 서울특별시 서초구 (약 280% 상승)
3위: 서울특별시 용산구 (약 270% 상승)
4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약 260% 상승)
5위: 인천광역시 부평구 (약 250% 상승)
6위: 경기도 고양시 (약 240% 상승)
7위: 경기도 파주시 (약 230% 상승)
8위: 경기도 광주시 (약 220% 상승)
9위: 충청남도 계룡시 (약 210% 상승)
10위: 경기도 수원시 (약 200% 상승)
11위: 경기도 안양시 (약 190% 상승)
12위: 경기도 의정부시 (약 180% 상승)
13위: 경기도 김포시 (약 170% 상승)
14위: 경상남도 양산시 (약 160% 상승)
15위: 충청남도 천안시 (약 155% 상승)
16위: 전라남도 목포시 (약 150% 상승)
17위: 강원도 강릉시 (약 145% 상승)
18위: 경상북도 경주시 (약 140% 상승)
19위: 전라북도 전주시 (약 135% 상승)
20위: 대구광역시 수성구 (약 130% 상승)

<국토교통부 지가정보시스템 기준의 평균 토지 가격기준>

대한민국은 국토 면적이 좁고, 산지가 많아 개발 가능한 토지가 제한적입니다. 특히, 대도시권의 경우 주택 개발에 필요한 토지 확보가 어려워 토지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부동산 이었네요.

1위~3위, 역시 서울이네요…

규제가 심한 만큼 관심과 투자가 몰리는 지역일 수 밖에 없습니다.

1. 서울특별시 강남구:10년간 토지 가격은 5배, 주택 가격은 3배 상승했습니다.

강남구는 서울의 가장 부유한 지역 중 하나이며, 대기업과 금융기관들이 많이 모여 있어 일자리와 편의 시설이 풍부합니다. 또한, 강남역, 역삼역, 선릉역 등 지하철역이 밀집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강남구 주택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여러분. 10년간이라서 5배만 올랐지,

1990년부터 34년간은 얼마나 올랐을까요?

약 14배가 올랐습니다.

연도별 상승률:

  • 1990년: 평당 약 358만원
  • 2000년: 평당 약 1,100만원 (3배 상승)
  • 2010년: 평당 약 2,800만원 (8배 상승)
  • 2020년: 평당 약 3,846만원 (10.7배 상승)
  • 2024년 5월: 평당 약 5,000만원 (14배 상승)
  • 주요 상승 요인: 제한된 토지 공급, 높은 인구 밀도, 뛰어난 교통 접근성, 명문 교육기관, 높은 소득 수준, 개발 및 재개발, 투자 매력 등
  • 최근 동향: 부동산 시장 규제 강화, 주택 공급 증가, 경제 불확실성 심화 등으로 인해 상승세가 다소 완만해지는 조짐

2. 서울특별시 서초구:10년간 토지가격은 480%, 주택 가격이 약 280% 상승했습니다. 서초구는 강남구와 마찬가지로 서울의 부유한 지역이며, 교육기관과 병원이 많이 있어 주거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고층 아파트 단지가 많아 젊은층과 맞벌이 부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3. 서울특별시 용산구:10년간 토지 가격이 470%, 주택 가격이 약 270% 상승했습니다. 용산구는 서울의 도심에 위치하여 행정기관과 기업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또한, 용산역, 이태원역, 한강대역 등 지하철역이 밀집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용산국제도시 개발 사업으로 인해 주택 가격이 더욱 급등하고 있습니다.

용산을 사랑해주시는 대통령님…

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10년간 토지는 460% 주택 가격은 약 260% 상승했습니다. 분당구는 서울 근교에 위치하여 서울 통근이 용이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분당역, 서현역, 정자역 등 지하철역이 밀집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신도시 개발로 인해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주택 가격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5. 인천광역시 부평구: 10년간 토지는 450% 주택 가격은 약 250% 상승했습니다. 부평구는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행정기관과 기업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또한, 부평역, 토성역, 산곡역 등 지하철역이 밀집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인천국제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으로 인해 주택 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택 가격 상승률은 지역마다 다르며,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주택 가격 상승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지역의 경제적 상황교통 접근성학군 양호 여부주거 환경공급량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땅만 가지고 있으면 이렇게 든든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최근 인천이 Hot 하네요

6. 경기도 고양시: 10년간 토지는 440%, 주택은 약 240% 상승했습니다. 고양시는 서울 근교에 위치하여 서울 통근이 용이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교육기관과 병원이 많아 주거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주택 공급 부족으로 인해 주택 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있습니다.

7. 경기도 파주시:10년간 토지는 430%, 주택 가격은 약 230% 상승했습니다. 파주시는 서울 근교에 위치하여 서울 통근이 용이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파주 헤이리 마을 등 관광 명소가 많아 주거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외국인 유입 증가로 인해 주택 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있습니다.

8. 경기도 광주시: 10년간 토지는 420%, 주택 가격은 약 220% 상승했습니다. 광주시는 서울에서 약 23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주택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광주공항, 무등산 등 관광 명소가 많아 주거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져 주택 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있습니다.

9. 충청남도 계룡시: 10년간 토지는 410%, 주택은 약 210% 상승했습니다. 계룡시는 대전 근교에 위치하여 대전 통근이 용이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주택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고, 자연환경이 양호하여 주거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무주택자 택지 개발로 인해 주택 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있습니다.

10. 경기도 수원시: 10년간 토지는 400% 주택은 약 200% 상승했습니다. 수원시는 서울에서 약 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주택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수원화성, 한국민속촌 등 관광 명소가 많아 주거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신도시 개발로 인해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주택 가격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개별 도시 지역으로 보았을 때의 결과는 상기와 같으나,

16개 광역시 및 특별자치시 토지 가격 상승률로 보았을 시

상승률이 더 크다고 분석 한 기관도 있습니다.

순위광역시/특별자치시상승률
1세종시652%
2강원도594%
3충청남도583%
4충청북도572%
5전라남도561%
6전라북도550%
7경상남도539%
8경상북도528%
9경기도517%
10대전광역시506%
11강원도495%
12서울특별시480%
13대구광역시484%
14인천광역시473%
15광주광역시462%
16울산광역시451%

<한국 부동산 연구원 참고 2013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기준>

주택 가격 상승률은 지역마다 다르며,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주택 가격 상승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지역의 경제적 상황교통 접근성학군 양호 여부주거 환경공급량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승률 자료의 차이는 기관 마다의 분석 방법, 시기, 통계 기초 근거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지역별로 최소 2배 정도 오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부산은 150% 상승으로 상승률이 낮은 편이네요.

그렇다면 땅 투자를 어디에다가 해야 할 까? 라는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토지투자는 정부 정책, 경제 상황, 지역 개발 계획 등 다양한 요소들이 토지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전에 충분한 정보 수집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토지 투자도 토지 사용료를 월세 처럼 받을 수 있는 곳을 1순위로 투자 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이에 가장 활용도가 높은 서울, 그 외

최근 많은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아래의 지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수도권 신도시:

  •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 투자 확대와 인구 유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다만, 이미 지가가 상승한 편이라 투자 초기 비용이 높을 수 있습니다.

2. 강원도:

  • 강원도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지속적인 개발과 투자 유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특히, 강릉시와 속초시는 해양 관광과 리조트 개발로 인해 토지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3. 충청남도:

  • 충청남도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주거와 산업 단지 개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특히, 천안시와 공주시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4. 전라남도:

  • 전라남도는 여수국제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투자 유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특히, 여수시와 순천시는 엑스포 개최지와 주변 지역으로서 토지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5. 경상북도:

  • 경상북도는 경부고속도로와 동해선 철도 개통으로 인해 교통 접근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 특히, 포항시와 경주시는 산업 발전과 관광지 개발로 인해 토지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어디든 묻어 놓기만 하면 황금알을 주는 효자가 바로 땅입니다.

이 외에도 경기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등 다른 지역들도 각자의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고, 충분한 정보 수집과 분석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투자 지역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나도 땅부자 되고 싶다구~!)

오늘도 즐겁게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시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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